[FPN 임희진 기자] = 1일 오전 5시 19분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한 아파트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50여 명이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1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지하 1층 계단과 의류 보관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송파소방서는 지하 1층 계단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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