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26일 오후 9시 48분쯤 경기 평택시 서탄면의 한 전자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으나 공장 1동과 분전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3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송탄소방서는 컨트롤러박스가 있는 분전반으로부터 위쪽으로 화재 연소 패턴이 관찰되는 점 등을 토대로 분전반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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