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28일 오전 4시 31분쯤 경기 군포시 당정동의 한 아파트 뒤 쓰레기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외벽과 재활용품, 유리창 등을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군포소방서는 분리수거장 입구와 수거장 내부에 담배꽁초가 버려진 점 등을 미뤄 누군가 담배를 피우고 버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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