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옥교동 휴게텔서 불… 1명 연기 마셔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3/09 [10:47]
[FPN 임희진 기자] = 9일 오전 3시 41분쯤 울산 중구 옥교동의 한 휴게텔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층 옥탑방에서 잠을 자던 이모(남, 61)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휴게텔 내부와 집기류를 모두 태운 뒤 50분 만에 꺼졌다.
울산중부소방서는 관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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