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28일 오후 6시 57분쯤 경기 김포시 대곶면의 한 알루미늄 선별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알루미늄 분, 선별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소방당국은 인력 43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건조사를 이용, 2시간 30여 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
목격자는 “공장 오른쪽 벽면에 쌓인 나무더미에서 불길이 올라왔다”고 진술했다.
김포소방서는 “불이 난 장소에서 평소 담배를 피운다”는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담뱃불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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