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무 제조공장 불… 5800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5/10 [08:59]
[FPN 임희진 기자] = 7일 오후 9시 16분쯤 대구 북구 노원동의 한 고무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24분 만에 꺼졌으나 공장 2개동과 생산설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8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인근 주민 3명은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19플러스 웹진
-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웹진 과월호 보기
- www.fpn119.co.kr/pdf/pdf-fpn119.html
- 네이버 스토어 구독 신청하기
- 국내 유일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를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
- smartstore.naver.com/fpn119
- 소방용품 정보를 한 눈에! '소방 디렉토리'
- 소방용품 품목별 제조, 공급 업체 정보를 알 수 있는 FPN의 온라인 디렉토리
- www.fpn119.co.kr/town.html?html=town_list.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