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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화재 예방의 날 맞아 염곡동 일대 화재없는마을 지정

서초소방서, 단독 경보형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보급

김상용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05/04 [17:48]

주택화재 예방의 날 맞아 염곡동 일대 화재없는마을 지정

서초소방서, 단독 경보형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보급

김상용 객원기자 | 입력 : 2012/05/04 [17:48]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의 약 72%이상을 차지하는 주택에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의 생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5월 4일 “주택화재 예방점검의 날”을 맞아, 서초소방서(서장 이해범)는 내곡동 주민센터에서 오후 2시경 서초구 염곡동 180-11번지 일대를 “화재없는 마을”로 지정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내곡 동사무소와 내곡 파출소 등 유관기관이 함께 “1가정 1소화기, 감지기 갖기”를 슬로건으로 내새워 단독 경보형 감지기, 소화기 등 간단한 기초소방시설을 설치, 보급하여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화재 없는 마을 현판식과 소화기 전달식, 단독 경보형 감지기 설치, 화재예방 캠페인, 주택 화재안전 봉사단 운영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이해범 서초소방서장은 “주거공간인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그 피해는 클 수 밖에 없다. 단독 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주택에 설치하고, 초기 진압 및 대피로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상용 객원기자 samfly@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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