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천 ‘필로티 구조’ 빌라 주차장 불… 23명 대피

광고
최인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2/09 [20:50]

인천 ‘필로티 구조’ 빌라 주차장 불… 23명 대피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12/09 [20:50]

 

[FPN 최인영 기자] = 7일 오전 8시 5분께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의 한 필로티 구조 빌라 1층 주차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으나 건물 외벽과 차량 2대가 타고 인근 모텔이 그을려 소방서 추산 4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건물 안에 있던 23명은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1층 주차장 담장 부근, 생활쓰레기를 보관해 놓은 곳에서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릴레이 인터뷰] “환자를 ‘사례’ 아닌 ‘사람’으로 바라보는 응급구조사 되길”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