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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근 고성소방서장, 내수면 인명피해 우려 지역 현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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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6/14 [15:00]

유중근 고성소방서장, 내수면 인명피해 우려 지역 현장 확인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4 [15:00]

고성소방서(서장 유중근)는 토성면 도원유원지 일대 내수면 위험지역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 확인에서는 내수면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유중근 서장이 직접 답사하며 상황 발생 시 현장 확인 체계 구축 등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또 유사시 인명이나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수난구조장비 일제점검을 통한 장비 100% 가동 태세 유지, 기상특보 발령 시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해 상황 관리와 순찰을 강화하는 등 재난대비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유중근 서장은 “내수면 위험지역에 대한 예방점검을 통해 수난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지속적인 안전점검를 통해 여름철 피서객과 고성군민들이 안심하고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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