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서장 조흥제)는 18일 창신대학교 소방방재공학과 몽골유학생 14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ㆍ대형 화재 취약대상 소방시설 현장실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험ㆍ실습은 몽골 유학생에게 한국의 소방을 홍보하고 생활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사례 통한 대피 우선 피난 방법 교육 ▲소화기ㆍ소화전 사용 및 초기 진화 방법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및 마네킹 활용한 실습 ▲소방정대 방문 및 인명구조정 탑승 ▲선박 화재 발생 시 대응 방법 교육 ▲관내 대형 화재 취약 대상 소방방재실 방문 및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현장실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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