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신호를 유수의 흐름으로 직접 감지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지연회로를 스위치 내부에 장착해 수격 현상으로 인한 오작동을 방지했다. 또 패들스위치에는 LED를 적용하고 밸브 작동시 점화되도록해 밸브의 작동여부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패들스위치 하단에는 전선관을 직접 체결할 수 있어 시공 및 부품비를 절감시켰다. 특히 세웅기계만의 설계 방식으로 크기 및 중량을 최소화시켰으며 독자적인 내부 구조로 디스크 열림각도를 90도로해 압력손실을 최소화했다. 이 밸브는 현재 생산중인 사이트글라스와 러그타입 버터플라이밸브를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구조와 패들스위치 하단부에 전선관을 직접체결할 수 있도록해 시공비 및 부품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다는 업체측의 설명이다. 세웅기계 유억식 대표는 “저희 회사는 더불어 성장한다는 겸허한 자세로 끊임없이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며 “엄격한 품질 및 생산관리로 양질의 제품을 생산해 화재로부터 국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고 기자 Go@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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