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양구소방서(서장 주진복)는 8일 오전 9시 30분 국토정중앙면에 위치한 군부대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현장에 전문 소방력이 투입되기 전 초기 진화ㆍ피난유도 등이 생명 보호에 중요한 관건인 만큼 자위소방대에 의한 화재 초기 대처 훈련에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자위소방대 화재 초기 임무 숙지 및 대응 ▲화재 초기 피난 유도 ▲자위소방대에 의한 옥내소화전 활용 가상화점 방수 ▲소화기 사용법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자위소방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화재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등 합동훈련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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