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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FireEXPO] “임시소방시설, 한 곳에 모았다”… 신광안전산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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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3/09/11 [13:08]

[2023 FireEXPO] “임시소방시설, 한 곳에 모았다”… 신광안전산업(주)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3/09/11 [13:08]

 

[FPN 박준호 기자] = 신광안전산업(주)(대표 황병률)는 새롭게 개정된 ‘임시소방시설의 화재안전성능기준’에 맞춘 신제품을 전시했다.

 

지난 7월 임시소방시설에 가스누설경보기와 방화포, 비상조명등을 추가하는 ‘임시소방시설의 화재안전성능기준’이 시행되면서 일정 규모 이상 건설 현장엔 이 제품들을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신광안전산업의 임시소방시설은 기존 소화기함과 간이소화전함, 화재대피비상기구함 등을 한데 모은 제품이다. 크기와 종류에 따라 12가지 제품으로 나뉜다.

 

소화기함과 화재대피비상기구함, 비상구(축광스티커)가 포함된 상품부터 소화기함과 화재대피비상기구함, 응급처치보관함, 비상경보장치, 비상조명등, 유도등을 갖춘 물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임시소방시설을 하나의 제품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유사시 근로자들이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하거나 안전하게 피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제품 커버는 이중케이스로 제작돼 강한 충격에도 파손되지 않는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UV화학제를 첨가한 고밀도 폴리에틸렌 재질로 방한과 보온, 방습 효과가 탁월하다. 변형ㆍ부식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광안전산업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임시소방시설은 현장 여건에 맞춰 제작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라며 “끊임없이 제품을 연구 개발해 더욱 안전한 제품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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