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춘천소방서(서장 이동학)는 ‘2023년 긴급구조종합훈련 및 다수사상자 구급대응 훈련 평가’에서 강원도 최우수 관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강원소방본부는 재난현장에서의 구조ㆍ구급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도내 18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훈련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종목은 구조분야에선 현장지휘능력ㆍ통제단 운영ㆍ언론 브리핑 등 7개 항목과 구급분야에선 임시의료소 및 현장응급의료소 운영ㆍ안전사고 예방ㆍ유관기관 참여도 등 7개 항목이다.
이동학 서장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지원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역량 강화를 통해 도민의 안전을 수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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