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영등포소방서(서장 오재경)는 지난 13일 오후 11시께 문래동의 한 건물 4층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가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서는 소방대원 69명과 장비 22대를 현장에 투입해 44분여 만에 불길을 진압했다.
이 불로 에어컨 실외기와 전선이 소실되는 등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는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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