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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 필리핀 육군과 100억원 규모 군복 납품 계약

현지 업체와 컨소시엄 구성, 내년 상반기 납품 완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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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4/12/16 [14:48]

한컴라이프케어, 필리핀 육군과 100억원 규모 군복 납품 계약

현지 업체와 컨소시엄 구성, 내년 상반기 납품 완료 목표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4/12/16 [14:48]

▲ 오병진 한컴라이프케어 대표(맨 오른쪽)가 필리핀 현지 기업 대표들과 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 한컴라이프케어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주)한컴라이프케어(대표 오병진, 김선영)는 약 100억원 규모의 군복 납품 해외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컴라이프케어가 필리핀 현지 업체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필리핀 육군에 상ㆍ하의, 모자 등 군복 세트 총 13만7천착을 납품하는 내용으로 내년 상반기 내 납품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방위산업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필리핀 육군의 요구를 충족하는 고품질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특히 현지 업체인 니알라 엔터프라이즈, 슈어 에스더블유 시스템과 협력해 안정적인 생산ㆍ납품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오병진 대표는 “이번 납품 계약은 한컴라이프케어의 기술력과 생산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라며 “이를 계기로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의 역량과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방산 제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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