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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ireEXPO] (주)고어코리아, 난연성 신소재 적용한 구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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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섭 기자 | 기사입력 2025/06/09 [19:01]

[2025 FireEXPO] (주)고어코리아, 난연성 신소재 적용한 구조복

신희섭 기자 | 입력 : 2025/06/09 [19:01]

 

[FPN 신희섭 기자] = (주)고어코리아(대표 한경희)는 글로벌 소재 과학기업 고어 사의 한국 판매법인이다. 이번 박람회에선 난연성을 갖춘 신소재 고어텍스 크로스텍 파이라드 스트레치 원단 소재를 적용한 구조복을 선보였다.

 

고어코리아에 따르면 파이라드 스트레치는 고어텍스 크로스텍의 기본 성능을 그대로 발휘하면서 돌발 화염과 섬광 화재로부터 착용자를 보호하는 난연성까지 갖춘 첨단 소재다. 특히 신축성이 뛰어나 구조 대원에게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

 

수명주기가 길다는 점도 특징이다. ISO 15797에 따라 60℃ 의류 세탁 온도에서 텀블 건조 방식(DGUV 105)으로 50회 이상 세탁 후에도 고유 성능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게 고어코리아 설명이다.

 

고어코리아 관계자는 “파이라드 스트레치는 구조대원의 특수한 업무 환경에 맞춰 특별히 설계된 원단 소재”라며 “놀랍도록 가볍고 뛰어난 신축성을 제공해 전례 없는 수준의 활동성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소방관들은 산불이나 구조 현장에 아직도 무겁고 불편한 방화복을 착용하고 출동한다”며 “고어텍스 크로스텍 파이라드 스트레치 원단이 적용된 구조복이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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