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 전봇대 쓰레기 더미 화재… 10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5/11/24 [10:10]
[FPN 김태윤 기자] = 22일 오전 2시 57분께 경기 구리시 교문동의 한 전봇대 옆에 적치돼 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나무판자 등 쓰레기류가 소실되고 인근 주택 셔터 일부가 그을리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 24명이 차량 12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10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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