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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방서, 설 명절 대비 한과 제조공장 안전점검ㆍ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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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22 [11:30]

춘천소방서, 설 명절 대비 한과 제조공장 안전점검ㆍ지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1/22 [11:30]

 

[FPN 정재우 기자] = 춘천소방서(서장 용석진)는 설 명절 재난에 대비해 관내 한과 제조공장을 대상으로 집중 소방안전점검과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ㆍ지도는 명절 특수로 인해 24시간 가동되는 튀김기(유탕기)의 과열과 식용유 취급 부주의로 인한 대형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방서는 한과 제조의 핵심 설비인 튀김기ㆍ유탕기의 안전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공장 관계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K급 소화기 비치를 안내하고 대피 방법 등을 대상물 여건에 맞게 교육하기도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한과는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특성상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업체 관계자분들께서는 명절 대목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작업에 임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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