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광진소방서(서장 박용호)는 지난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잠실대교 북단에서 2026년 상반기 한강버스 사고 대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한강버스 전 구간 운행이 개시됨에 따라 수난사고에 대한 구조대원의 전문 능력을 제고하고 현지 적응력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119구조대원들이 참여 중이다.
훈련은 ▲고무보트 트레일러 견인 조작 ▲고무보트ㆍ선외기 조작 숙달 및 관리법 ▲한강버스 사고 대비 고무보트 접안 장소 확인 및 운용 등으로 진행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한강버스 전 구간 정상 운항 개시에 따라 선제적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또한 한강 구급차 운영 재개로 인해 선창장 화재, 구조 등 재난 시 빠른 대응에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