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은 오는 16일까지 공무직 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채용 예정 인원은 책임연구원 1명과 연구원 5명이다. 세부적으로 ▲현장대응 분야(화재 실ㆍ검증을 통한 대응 장비 및 기술 개발) 1 ▲실용화 분야(재난 상황에서의 통신 기능 확대ㆍ운용을 위한 연구) 1 ▲전기차 배터리 화재안전 분야(전기차와 배터리 화재안전 연구) 1 ▲화재안전기준 분야(화재안전기술기준 제ㆍ개정 관련 업무) 1 ▲화재조사 분야(재난 빅데이터 분석, 딥러닝 관련 연구) 2명을 채용한다.
책임연구원에 지원하기 위해선 관련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예정)했거나 관련 전공 석사학위 취득 후 해당 분야에서 4년 이상의 실무ㆍ연구 경력을 보유해야 한다. 관련 분야에서 10년 이상 실무ㆍ연구 경력이 있어도 지원할 수 있다.
연구원은 관련 전공 석사(예정)이거나 학사학위 취득 후 관련 분야 2년 이상 실무ㆍ연구 경력이 있어야 한다. 관련 분야 3년 이상 실무ㆍ연구 경력이 있어도 지원 가능하다.
공통 우대 사항은 ▲관련 자격증 보유 ▲관련 분야 근무 경력 ▲최근 5년 이내 게재된 관련 분야 논문 ▲어학 성적 등이 있다.
최종합격자는 내달 21일 발표된다. 근무 예정일은 오는 5월 1일이고 근무지는 충남 아산시 소재 국립소방연구원이다.
채용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소방연구원 누리집 내 인재채용 페이지(nfire.go.kr/notify/recruitment.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소방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6명의 연구원 채용으로 현장 대응 중심 소방 연구가 더 전문화될 거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국민 일상에 이바지할 능력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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