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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전통사찰서 합동 소방훈련ㆍ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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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04 [10:10]

서초소방서, 전통사찰서 합동 소방훈련ㆍ캠페인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04 [10:10]

 

[FPN 정재우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김명호)가 지난달 30일 우면산 대성사 일원에서 민ㆍ관 합동 소방훈련 소방훈련과 전통사찰 화재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훈련과 캠페인은 관내 전통사찰에서 전기적 요인ㆍ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사전 차단하고 자율적인 화재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소방서와 관계기관, 사찰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찰 주변 금연 지도와 낙엽 및 쓰레기 등 가연물의 상시 관리 ▲촛불과 향 사용 시 지정된 장소 이용 안내 ▲화재안전요원 배치와 소화기 비치 요령 안내 ▲사찰 인근 취사 및 화기 취급 시 각별한 주의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와 함께 소방차량 배치와 지휘체계 점검을 통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이 진행됐다. 소방서는 관계자를 대상으로 초기 대응에 대해 교육하고 자치구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으로의 연소 확대에 대비한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과 훈련을 통해 전통사찰 관계자들의 화재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활동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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