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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 자원순환시설서 불… 파지 100t 소실, 3시간 47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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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6/05/04 [16:27]

경기 시흥시 자원순환시설서 불… 파지 100t 소실, 3시간 47분 만에 진화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6/05/04 [16:27]


FPN 김태윤 기자] = 2일 오후 4시 15분께 경기 시흥시 무지내동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파지 100t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96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대원 57명이 차량 30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3시간 47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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