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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사고위험지역 발굴ㆍ개선사업 위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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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1 [18:00]

남해소방서, 사고위험지역 발굴ㆍ개선사업 위한 간담회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1 [18:00]

 

[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정동철)는 지난 8일 남해경찰서와 사고위험지역 발굴ㆍ개선사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고위험지역 발굴ㆍ개선사업은 사고가 발생했거나 우려되는 지역을 발굴해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시설물 설치 등으로 환경을 개선하는 제도다.

 

이번 간담회는 교통사고와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을 사전에 점검하고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이날 양 기관 관계자들은 ▲사고위험지역 정보 ▲발굴된 교통ㆍ생활안전 위험요인 ▲안전시설물 설치 및 환경 개선 ▲재난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반복적으로 사고가 발생하거나 야간 시인성이 떨어지는 구간, 보행자 안전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협의했다.

 

추후 소방서는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위험지역 현장조사와 안전시설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동철 서장은 “사고위험지역 개선은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와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남해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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