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강릉소방서(서장 김진문)가 14일 오후 2시 구정면 소재 청학사를 대상으로 봄철 관서장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해 전통사찰 내 화재 위험요소를 제거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화기 등 소방시설 적정성 ▲사찰 주변 화재취약요인 등이다.
김진문 서장은 “사찰은 산림 인접 지역에 위치해 화재 시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크다”며 “사찰 관계자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시민 모두 화재 예방에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린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