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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2026년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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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5 [17:00]

거제소방서, 2026년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5 [17:00]

 

[FPN 정재우 기자] = 거제소방서는 지난 14일과 15일 ‘2026년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전한 안전의식을 갖춘 성인으로 성장하도록 유도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운영되는 단체다.

 

거제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은 올해 총 7개대 158명 규모로 구성됐다. 각 대별 지도교사 7명이 함께 활동을 지원한다.

 

지난 14일에는 세종유치원 잔디마당, 15일에는 새들유치원 강당에서 각 청소년단이 발대했다. 청소년단원과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지도교사 임명장 수여와 청소년단 선서문 낭독을 통해 단원들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기소화기 체험 ▲경량칸막이 탈출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거제소방서 캐릭터 ‘영웅이’와 함께한 기념촬영으로 어린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배우고 올바른 시민의식을 갖춘 미래 안전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다양한 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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