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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대전 소방행정종합평가 ‘최우수 관서’ 선정


2년 연속 선정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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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9 [15:00]

대전동부소방서, 대전 소방행정종합평가 ‘최우수 관서’ 선정


2년 연속 선정 결실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9 [15:00]

▲ 안정미 대전동부소방서장(오른쪽)이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으로부터 2025년 소방행정종합평가 최우수 관서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 대전동부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안정미)는 대전소방본부 주관 ‘2025년 소방행정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관서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대전 소방행정종합평가는 대전지역 각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예방ㆍ대응ㆍ구조ㆍ구급ㆍ행정 등 소방 전 분야의 업무 추진성과와 조직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동부소방서는 화재예방대책 추진과 현장 대응역량 강화, 시민 중심 안전정책 운영, 조직 운영ㆍ협업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관서에 선정됐다.

 

특히 시민 체감형 안전정책 추진과 현장 중심 재난대응체계 강화, 외국인 주민 맞춤형 소방안전정책 운영 등 소방행정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 왼쪽부터 안정미 동부소방서장,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 김준호 둔산소방서장 © 대전동부소방서 제공

 

안정미 서장은 “2년 연속 최우수 관서 선정은 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과 현장 중심 소방행정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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