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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청춘대학 고령자 화재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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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9 [15:30]

김해서부소방서, 청춘대학 고령자 화재안전교육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9 [15:30]

 

[FPN 정재우 기자] = 김해서부소방서(서장 한중민)는 19일 장유대성교회에서 청춘대학 고령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의 화재 대응 능력 향상과 생활 속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김해서부소방서가 추진 중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인 ‘119사랑 나눔 밥차’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청춘대학 수강 주민 120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예방법 ▲화재 발생 시 대피 방법 ▲119 신고 요령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민들레 인형극단이 함께 참여해 연령대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공연을 선보이며 교육 분위기를 더욱 즐겁고 친근하게 만들었다.

 

이번 교육은 단순 안전교육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돼 고령 주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함께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는 게 소방서 설명이다.

 

 

한중민 서장은 “어르신들이 화재와 응급상황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119사랑 나눔 밥차와 같은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연계해 안전 문화 확산과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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