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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남희석, 과거 조세호 "남희석 건망증 때문에 빌려준 돈 제때 못 받아"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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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2/04 [11:38]

룸메이트 남희석, 과거 조세호 "남희석 건망증 때문에 빌려준 돈 제때 못 받아" 폭로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2/04 [11:38]

▲ 룸메이트 남희석 조세호 폭로 (사진: SBS '룸메이트') © 온라인뉴스팀

[소방방재신문 / FPN 온라인뉴스팀] = 개그맨 남희석이 '룸메이트'에 출연해 조세호가 야동 마니아라고 폭로한 가운데, 과거 조세호가 남희석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화제다.
 
조세호는 2013년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녹화에서 남희석에 대해 "신용 카드보다 더 무서운 게 희석이 형"이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조세호는 "남희석 형 건망증 때문에 빌려준 돈을 항상 제때 받을 수 없다"라며 빌려줬던 돈을 받을 때면 "내가 돈줄이냐?"라며 남희석에게 되레 욕을 먹었다고 설명했다.
 
조세호는 "자초 지종을 설명한 후 빌려줬던 돈을 받을 수 있지만 매번 똑같은 과정이 반복된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고, 조세호의 말을 들은 남희석은 "세호에게 늘 미안하다. 하지만 돈은 꼭 갚는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남희석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 출연해 조세호가 야동 마니아라고 폭로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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