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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사랑' 최우식 "전 여자친구가 날 배우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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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2/10 [11:23]

'호구의 사랑' 최우식 "전 여자친구가 날 배우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2/10 [11:23]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처)     © 온라인뉴스팀
지난 9일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이 첫 방송 된 가운데, 주연 배우 최우식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최우식과 유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우식은 "연애 경험이 몇 번이나 되느냐"는 MC들의 물음에 "난 한 번 만나면 오래 사귄다. 전 여자 친구도 5년간 만났다"고 밝했다.
 
이어 "사실은 그 여자친구 때문에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며 "캐나다에서 연출을 하려 했는데 여자친구가 '한국에서 쌍꺼풀 없는 남자가 인기'라고 말해줬다"고 전했다.
 
또 최우식은 "연출을 위해 연기경험을 쌓으려 할 때 여자친구가 직접 온라인 오디션에 지원을 해줬다. 그 오디션에 합격해서 한국에 오게 됐다"라며 배우가 되까지의 과정에 대해 말했다.
 
한편 10일 방송되는 '호구의 사랑' 2화에서는 여수 바다를 찾은 호구와 도희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가슴 설레게 할 예정이다.
 
'호구의 사랑' 최우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구의 사랑' 최우식, 최우식 잘생겼다" "'호구의 사랑' 최우식, 최우식 캐나다에 살았구나" "'호구의 사랑' 최우식, 최우식 전 여자친구한테 고마워해야 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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