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은 지난달 23일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고아성은 출산 연기에 대해 "출산 연기를 정말 리얼하게 했다. 부끄러웠지만 진짜로 연기해야 내가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출산 장면은 드라마에서 본 게 전부였다. 실제로 본 적도 없었다"며 "이번 드라마를 준비하면서 온라인에서 출산 동영상을 모두 다 찾아봤다"고 밝혔다. 고아성은 "드라마에서 본 건 비현실적이더라. 그래서 안판석 PD가 요구한대로 리얼하게 찍었다"며 "실제로 가정분만사가 와서 내게 지도도 해줬다. 현장에도 출산 경험이 있는 여자 스태프가 많아서 도움이 됐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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