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는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수지는 "무대를 하고 내려와서 가장 기분이 나쁜 댓글은 '예쁘다'는 말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무대를 하고 내려오면 '잘한다'는 말을 들어야 하는데 '예쁘다, 귀엽다'는 말이 있으면 속이 상했다"며 "그런 댓글을 보면 오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수지는 "많은 작품을 하면서 다 잘하고 싶은데 실력에 대한 평가보다 외모에 대한 평가가 주를 이루면 속이 상하고 오기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고 있던 MC 이경규는 "이 말이 참 욕을 먹을 이야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펼쳐진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정승환은 수지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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