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에서 아이유는 인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아이유는 "3집 미니음반 활동을 하며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아 정말 감사하다. 정말 갑자기 얻은 사랑과 관심이라서 잃을까봐 두렵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는 "또 대중들에게 실망을 안겨 드릴까봐 두렵다"면서 "언젠가 빠질 인기 거품이 제일 두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 '프로듀사' 티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프로듀사 티저 공개, 대박이다", "프로듀사 티저 공개, 기대된다", "프로듀사 티저 공개,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