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SBS '좋은아침'에서는 탁재훈과 신현준이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현준이 "탁재훈의 딸 소율이는 여자다. 제수씨랑 똑같다"며 소율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제작진이 "소율이가 지금 몇 살이에요?"라고 묻자 탁재훈은 "이번에 12살 돼요"라고 답했다. 이와 동시에 화면 하단에 소율이의 사진이 깜짝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탁재훈 합의 이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탁재훈 합의 이혼, 소율이 사춘기일텐데", "탁재훈 합의 이혼, 합의해서 다행이네", "탁재훈 합의 이혼,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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