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소이현 남편 인교진, 혼전 동거 발언 해명 "결혼 전날 라면 먹고 자"

광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5/10 [20:35]

소이현 남편 인교진, 혼전 동거 발언 해명 "결혼 전날 라면 먹고 자"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5/10 [20:35]
▲ 소이현 남편 인교진 혼전 동거 발언 (사진: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방송 캡처)     ⓒ 온라인뉴스팀
배우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임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인교진의 혼전 동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인교진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해 혼전 동거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정민은 인교진에게 "결혼 전날 잠이 안 와서 소이현과 함께 라면과 와인을 먹고 잤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 아냐. 이미 살고 있었다는 걸 폭로하는 재주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인교진은 "나는 그게 뭐가 잘못된 건지 몰랐다. 새로운 집을 구해 일주일 전부터 같이 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여배우 입장에선 당황할 수밖에 없다"는 배우 변정수의 말에 "그래서 바로 소이현에게 사과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임신 소식을 알린 소이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릴레이 인터뷰] “환자를 ‘사례’ 아닌 ‘사람’으로 바라보는 응급구조사 되길”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