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은 지난 2010년 6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이지연은 "어느날 방송에 나와 비슷한 이미지의 예쁜 여가수 강수지가 나온 것을 보고 질투 어린 감정에 사로잡혔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예쁜 여가수가 새로 나오면 늘 불안감에 시달렸고 동시대 인기 여가수 김완선 이상은 강수지 등과 비교될 때마다 '언제까지 가수 활동을 할 수 있을까' '인기가 떨어지면 어떡하나'하는 생각에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았었다"고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강수지 미모 극찬 이지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수지 미모 극찬 이지연, 예쁘긴 했지" "강수지 미모 극찬 이지연, 질투가 났을 법도 하다" "강수지 미모 극찬 이지연, 둘 다 당대 최고 여가수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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