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의 '위아래' 직캠을 찍어준 팬이 식사 대접을 거절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유튜브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하니의 '위아래' 직캠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당시 방송에서 허지웅은 "해당 직캠을 찍으신 40대 남성팬에게 소속사에서 감사의 의미로 식사를 대접하려고 했는데 그분이 '마음은 알겠지만 멤버들과 식사하면 내가 밥이 편하게 넘어가겠느냐'며 거절했다더라"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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