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윤건 호흡 장서희, "복수하는 역할 맡으면서 무명시절 한 풀었다" 무명시절 고충 고백

광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6/19 [15:23]

윤건 호흡 장서희, "복수하는 역할 맡으면서 무명시절 한 풀었다" 무명시절 고충 고백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19 [15:23]

▲ 윤건 호흡 장서희 무명시절 고충 (사진: SBS '땡큐')    © 온라인뉴스팀
'님과 함께2'에서 가수 윤건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장서희의 무명시절 고충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서희는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SBS '땡큐' 게스트로 출연해 차인표, 차동엽 신부, 축구감독 허정무와 성당을 찾았다.
 
당시 장서희는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성당에서 기도를 하는 장면을 찍은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차동엽 신부는 "장서희에 대한 기억은 MBC 드라마 '인어아가씨'에서 보여주었던 연기가 전부"라며 "혹시 센 캐릭터가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서희는 "무명시절이 오래됐는데 복수하는 역할을 맡으면서 한을 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11살의 어린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해 20년 동안 단 한 번도 주연을 맡은 적이 없었다"며 "어릴 적부터 연기 밖에 한 게 없어서 다른 꿈을 찾을 수도 없었고, 그래서 너무 억울했다"고 말했다.
 
장서희는 "하지만 그래도 난 잘 될 거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있었다. 그래서 버틸 수 있었다. 힘이 들 때마다 거울을 보고 '넌 잘 될 거야. 잘 할 수 있어'라고 말하곤 했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