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박미선 남편 이봉원, "박미선, 스폰서로서는 만점이다" 왜?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29 [18:47]
| ▲ 마음의 소리 박미선 남편 이봉원 (사진: KBS 2TV '코미디쇼 희희낙락') © 온라인뉴스팀 | | 개그우먼 박미선이 '마음의 소리'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박미선의 남편 이봉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봉원은 지난 2009년 KBS 2TV '코미디쇼 희희낙락'에서 아내 박미선을 언급했다. 당시 이봉원은 "박미선은 아내로서는 70점이고 엄마로서는 95점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스폰서로서는 어떠냐"는 질문에 이봉원은 "스폰서로서는 만점"이라며 "개편이 돌아오는 봄, 가을에 아내가 제일 예뻐보인다. 프로그램이 늘어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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