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미선이 '마음의 소리' 시트콤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과거 공개된 28년 전 리즈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미선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이영자는 "박미선 선배님은 젊었을 때 개그계의 황신혜였다"고 말했다. 이에 박미선은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되어 있던 28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22살 때였다. 종교 부장을 하던 시절이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미선은 조석의 웹툰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한 시트콤 '마음의 소리' 시트콤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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