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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겨드랑이 털 언급, "급하게 밖에 나가는 경우 앞머리만 감아, 겨드랑이 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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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8/04 [09:23]

아이유 겨드랑이 털 언급, "급하게 밖에 나가는 경우 앞머리만 감아, 겨드랑이 털은.."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8/04 [09:23]
▲  아이유 겨드랑이 털 언급 (사진: KBS 2TV '나는 남자다')   © 온라인뉴스팀


가수 아이유가 절친 배우 유인나와 유럽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아이유와 유인나가 여행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아이유와 유인나가 지난 1일 이탈리아행 비행기를 타고 떠났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아이유가 겨드랑이 털을 언급한 장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2TV '나는 남자다'에 출연해 "남자들이 모르는 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는 "여자들은 급하게 밖에 나가는 경우 앞머리만 감고 나간다"며 "앞머리만 비누칠 해 감은 후 머리를 묶고 나가면 샤워한 줄 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그러자 장동민은 "그건 여자들이 잘 모르는 건데 앞머리가 자기 코에만 있으니까 냄새가 안 난다고 생각하는 거다"고 독설을 해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친한 여자친구의 겨드랑이를 봤는데 털이 많아 놀랐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방청객의 물음에 "이럴 때는 모른 척해주는 게 좋다. 여자는 신경을 쓸 게 너무 많다. 본인은 이미 잘 알고 있을 거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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