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아이유와 유인나가 여행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아이유와 유인나가 지난 1일 이탈리아행 비행기를 타고 떠났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아이유가 겨드랑이 털을 언급한 장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2TV '나는 남자다'에 출연해 "남자들이 모르는 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는 "여자들은 급하게 밖에 나가는 경우 앞머리만 감고 나간다"며 "앞머리만 비누칠 해 감은 후 머리를 묶고 나가면 샤워한 줄 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그러자 장동민은 "그건 여자들이 잘 모르는 건데 앞머리가 자기 코에만 있으니까 냄새가 안 난다고 생각하는 거다"고 독설을 해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친한 여자친구의 겨드랑이를 봤는데 털이 많아 놀랐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방청객의 물음에 "이럴 때는 모른 척해주는 게 좋다. 여자는 신경을 쓸 게 너무 많다. 본인은 이미 잘 알고 있을 거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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