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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 방산낚시터 고립된 이용객 구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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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8/17 [13:35]

예산소방서, 방산낚시터 고립된 이용객 구조에 나서

김유진 객원기자 | 입력 : 2015/08/17 [13:35]

 

▲ 방산낚시터 고립자 구조하는 예산소방서 구조대     © 김유진 객원기자

 

예산소방서(서장 이일용)현장대응단 소속 구조대는 지난 16일 오전 11시 30분경 낚시터 모터보트 고장으로 5개소 수상낚시좌대 이용객이 고립된 상황이라는 119지령을 받고 대술면 방산리 소재 방산낚시터로 출동했다.

 

출동한 구조구급2대장 이수영 외 3명은 신속하게 출동해 근처 순찰 중이던 시민수상구조대원들과 인명구조용 고무보트에 탑승해 선주 및 고립자 15명을 안전하게 구출했다.

 

구조구급2대장 이수영은 “수난사고 발생 시 당황한 마음에 무턱대고 물에 뛰어들지 말고 119로 침착하게 신고해 주길 바란다”며 “가까이에서 순찰하시는 119시민수상구조대의 활동으로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 구조업무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유진 객원기자 the1ne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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