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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협회 전북지부, 우석대 산학협력단과 산학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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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붕 기자 | 기사입력 2006/11/22 [15:55]

소방안전협회 전북지부, 우석대 산학협력단과 산학협력 체결

노재붕 기자 | 입력 : 2006/11/22 [15:55]

사진: 20일 오후, 우석대 자동차공학관에서 한국소방안전협회 전북지부와 우석대 산학협력단(소방안전학과)이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소방안전협회전북지부(이하 협회, 지부장 송영하, www.kfsa.or.kr)와 우석대 산학협력단(단장 서동석, www.woosuk.ac.kr)은 11월 20일 오후, 우석대 자동차공학관에서 산학연 체결식을 갖고 기술공유를 통한 학문과 소방기술발전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협회와 우석대는 이번 협약으로 교육 및 기술정보의 교류, 현장 점검경험에 의한 소방시스템의 이해, 연구 및 실험 시설의 공동활용 등 소방안전분야의 연구협력을 통한 기술축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 내용은 ▲교육재료 및 교육기자재의 공동개발 ▲교육 및 기술정보의 교류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교육 ▲연구 및 실험 시설의 공동활용 ▲소방안전 분야의 연구협력 ▲제품의 기술분석, 성능시험 및 품질평가 ▲기타 양 기관 실무협의에 따른 합의사항 등 실질적인 실무협력이다.

협회 송영하 지부장은 "한국소방안전협회와 우석대가 체결하는 협약이 양 기관에 긍정적인 과정으로 이어져 상호 기술정보 공유는 물론 사회에 전문적인 소방인을 배출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취업 전 현장실습 제공 및 협회에서 주최하는 '소방학술세미나' 등의 각종 학술회의에 학생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고 우석대에서 방화관리자 강습교육을 실시, 진로에 대한 확신과 결정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우석대 소방안전관리학과는 2005학년도에 소방학과와 안전공학과의 통합과정으로 신설, 화재와 재난예방을 위한 안전진단의 실시 및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구조하는 전문인력의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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