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박잎선의 다이어트 고백이 새삼 화제다.
박잎선은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지난해 MBC '아빠 어디가' 프로그램에서 갑자기 가족특집을 진행하게 됐다"며 "당시 방송을 나가기 3일 전쯤 레이저 시술을 받아 얼굴이 많이 부어 있는데다 몸에도 살집이 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얼마 후 촬영분 방송을 함께 보고 있던 남편이 '이제 진짜 아줌마 다 됐구나'라고 말해 충격을 받았다"며 "제가 남편을 너무 좋아해 체중 감량을 결심해 올해 1월부터 다이어트를 통해 9kg를 감량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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