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은 지난해 4월 방송된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 아빠로 출연한 정기선 씨에게 "엄마와의 첫 키스는 언제였느냐"고 물어 정기선 씨를 당황케 했다.
정기선 씨가 "옛날에 그런게 어디 있느냐"고 답하자 김우빈은 "그럼 키스도 안 하고 애가 뚝딱 생겼느냐"고 되물었다.
정 씨가 다시 한 번 "옛날에는 결혼 전에 스킨십이 없었다"고 밝히자 김우빈은 "결혼하기 전에는 참다가 결혼하는 날 한 번에 그냥?"이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한 매체는 26일 "김우빈과 수지가 내년 방송 예정인 KBS2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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