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는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친구들과 운동을 하러 가던 중 우리 집을 지나게 됐다. 치마를 입고 있어서 1분 만에 치마를 갈아입고 오겠다고 하고 집으로 들어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당시 치마와 바지를 함께 입는 것이 유행이었는데 나는 그날도 내가 그렇게 입은 줄 알고 치마만 벗고 뛰쳐나왔다"며 "결과적으로 스타킹만 신고 나온 꼴이 됐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한채아는 29일 방송된 '2015년 MBC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품에 안았다.
한채아는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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