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에게 다정한 남자냐"는 질문에 "한 번 만나면 깊게 만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연희, 이청아"라며 "둘 다 친하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는 "선하고 참한 사람이 이상형이다. 그리고 같이 있으면 즐겁고 종교관이나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이 좋다. 나를 챙겨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응팔') 출연진들은 특별 포상휴가를 받아 19일 태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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