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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 규모 4.5 지진 발생

지난 12일 5.8 규모 지진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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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16/09/20 [19:27]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 규모 4.5 지진 발생

지난 12일 5.8 규모 지진 여파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6/09/20 [19:27]

[FPN 김혜경 기자] = 19일 오후 8시 33분쯤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발생한 5.8 규모 지진 이후 일어난 큰 여진으로 또 한 번 국민의 불안감은 높아졌다.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 이하 안전처)는 지진 발생 후 KBS 등 방송국에 재난방송을 요청했으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지진대비 행동요령을 전파했다고 밝혔다. 오후 8시 38분과 41분에는 진앙지인 경주 지역에 긴급재난문자도 발송했다.

 

안전처는 지난 12일 지진 발생 후 추가적인 지진에 대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관계부처와 지자체에도 긴밀히 협조해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지진 후 접수된 신고 건수는 11,381건이며 피해 건수는 도로균열과 마당균열 등 11건이 신고됐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지난 12일 지진 이후 안전처는 홈페이지 서버 용량을 8배 증설했음에도 불구하고 접속 장애가 다시 발생해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복구 작업을 펼쳤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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