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남양읍 공장 화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2/01 [02:39]
| ▲ 공장에 불이 나 외벽이 소실됐다. © 화성소방서 제공 |
|
[FPN 임희진 기자] = 31일 오후 3시 23분쯤 경기 화성시 남양읍 장덕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공장 외벽과 화장실, 수도 펌프를 태워 소방서 추산 430만원의 피해가 났다. 관계자는 화재 당시 공장 외부에 설치된 수도 펌프 메인 차단기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소방서는 절연 열화에 의한 단락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19플러스 웹진
-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웹진 과월호 보기
- www.fpn119.co.kr/pdf/pdf-fpn119.html
- 네이버 스토어 구독 신청하기
- 국내 유일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를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
- smartstore.naver.com/fpn119
- 소방용품 정보를 한 눈에! '소방 디렉토리'
- 소방용품 품목별 제조, 공급 업체 정보를 알 수 있는 FPN의 온라인 디렉토리
- www.fpn119.co.kr/town.html?html=town_list.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