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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봉담읍 야적장서 소각 부주의 추정 불… 1억5천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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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7/04/21 [11:17]

화성 봉담읍 야적장서 소각 부주의 추정 불… 1억5천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4/21 [11:17]
▲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 화성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20일 낮 12시 5분쯤 경기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의 한 물류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파렛트 등 약 1만개가 타고 인근 업체 건물과 MDF판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5천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성소방서는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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